[FM2019] 발렌시아 2번째 시즌 결산

FM2019 발렌시아 두번째 시즌을 마감하였습니다. 
아쉬운 점이 많은 시즌이었네요.
2번째 시즌 결산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맨유를 만나 1차토너먼트에서 탈락을 하였습니다.
리그에서는 우승.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스페인컵에서는 8강에서 탈락.
클럽 월드컵 우승. 유럽 슈퍼컵은 패배. 스페인 슈퍼컵 패배.
간신히 리그 우승으로 2번째 시즌을 마감하였네요.


리그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하다,
마지막 3게임에서 레알이 3연속 무승부를 기록해줘서 우승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경쟁자였던 AT 마드리드는 부상자가 속출해서 우승경쟁에서 멀어졌네요.


리그 득점왕은 Diego Costa 선수.
우리팀의 Pedro 와 Rodrigo 는 아쉽게 2위와 3위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선수기록입니다.
이번시즌은 Gameiro 선수의 대체자로 영입된 Pedro 선수가 적응기를 마치고,
33(5)경기 출전 31 골, 6 도움 평점 7.42 로 팀내 득점 1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시즌 득점 1위를 기록했던 Rodrigo 선수는 
38(4) 경기 출전 27 골, 14 도움 평점 7.33 으로 팀내 득점 2위 도움1위로,
여전히 발렌시아의 에이스로 활약했습니다.



이번시즌 이적 기록입니다.
<영입>
4-4-2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전 공격수외에 로테선수로 영입된 2명의 공격수
Dejan Joyeljic(17억원) / Patrick Cutrone(95억원)
왼쪽 윙 로테이션 자원으로 영입한 Andrija Zivkovic 250억원
(유명한 선수이긴 한데, 로테자원치고는 너무 비싸게 산것이 아닌가 싶네요.)
중앙 미드필더 로테용 Mickael Cuisance 62.5억원
중앙 수비수인 Garay 선수가 은퇴를 선언하는 바람에 영입한 Markovic 20억원

<방출>
2군에서 썩고 있던 Medran 180억원
시작과 동시에 임대와 완전 이적이 걸려있던 Simone Zaza 155억원
그밖에 규모 있는 이적은 없었네요.

이번시즌은 저번 시즌에 어느정도 주전 라인업을 완성해서 주전급 선수 영입은 없었습니다.


팬들이 선정한 최고의 선수로는 Guedes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시즌 최고의 계약은 로테 겸 꾸준히 키울 유망주로 영입한 중앙미드필더 Cuisance 선수.


이번시즌부터 임대를 마무리하고 로테용 선수로 사용중인 이강인 !
사실 발렌시아를 선택한 이유도 이강인 선수 때문이었는데요.
이번 시즌 18경기 선발, 20경기 교체출전 을 하여 2골 3도움을 기록했습니다.
능력치를 보면 아시겠지만 아직은 성장이 안된 상태인데요.
나름 많이 출전시킨다고 했는데도, 아직까지 성장이 더디네요.
아무래도 공격쪽에 치중된 능력치를 가지고 있어서,
4-4-2의 중앙 미드필더에는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열심히 키워보려구요.

이번시즌이 끝나고 30살이 되버린 팀의 주장 Parejo 선수를 유벤투스에서 관심을 가졌던데,
과연 팔고 주전급 선수를 영입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팀의 주장인만큼 발렌시아에서 은퇴할 수 있도록 잡아둬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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